일본은 2016년까지 의무 발급 신분증 제도가 없었습니다.
개인식별번호가 전국 통일이 되지 않아 각 지자체별로 관리되고 있었고,
2016년부터 개인식별번호가 전국 통일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 운전면허증, 여권으로 대체하였고 둘 다 없는 경우 사진이 있는 신분증이 아니므로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2016년부터 마이넘버카드라는 걸 발급하기 시작했는데
보급률이 높지 않아 현재까지도 운전면허증이 가장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