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혈객검사에 관해서 질문 드립니다..
C-펩타이드가 16.56이 나왔습니다.. 혈당은 94 당화혈색소는 4.6입니다.. 당뇨 걱정해야 하는 부분인가요? c-펩타이드가 너무 높게 나와서 걱정이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당뇨의 기준치는 공복 혈당이 126mg 이상이거나 식후 혈당이 200mg 이상인 경우 입니다.
당뇨 c- 펩타이드 일반적인 정상범위는 0.5~2.5ml 입니다.
현재 본인의 수치는 정상범위를 초과 했기 때문에 당뇨를 충분히 걱정을 하고 예방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혈액 검사 결과를 보면 혈당과 당화혈색소는 정상 범위에 속하고,
C-펩타이드 수치는 높게 나왔지만, 이 수치만으로 당뇨를 걱정하기는 어렵습니다.
C-펩타이드는 인슐린 분비량을 보여주는 지표인데,
높게 나오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어요.
하지만, 전체 건강 상태와 다른 검사 결과를 함께 고려해야 하니,
담당 의사와 상담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가장 좋습니다.
걱정은 되겠지만, 무리하게 걱정하기보단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게 현명합니다.
안녕하세요. C-펩타이드는 췌장이 인슐린을 얼마나 만드는지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인슐린 분비량과 거의 비례해서 높게 나오신다고 하셨습니다.
C-펩타이드가 왜 이렇게 높으신다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경우-초기 대사증후군과 비만이 발생한 경우입니다.
그리고 극히 드물지만 췌장 종양 등 인슐린종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하고
신장 기능 저하로 C-펩타이드가 잘 배출되지 않을 때도 발생합니다.
식사 영향도 있는데 공복 검사 아니면 수치가 높게 나옵니다.
그래도 혈당과 당화혈색소는 정상이라 현재는 당뇨 위험은 낮습니다.
다만 인슐린 저항성 신호일 수도 있으므로
체중, 식습관, 활동량 확인은 필요합니다.
C-펩타이드가 16.56이면 확실히 높은 수치인것 같습니다 혈당이나 당화혈색소는 정상범위인데 C-펩타이드만 높다는건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되고있다는 뜻일수도 있겠네요 아무래도 인슐린저항성이나 초기 당뇨전단계를 의심해볼만한 상황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검사전에 식사를 하셨거나 하면 수치가 더 올라갈수도 있구요 질문자님께서는 빠른시일내에 내분비내과 전문의한테 정확한 진단받아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C-펩타이드 수치(16.56 ng/mL)가 매우 높게 나왔고, 혈당(94 mg/dL)과 당화혈색소(4.6%)는 모두 정상 범위입니다. 이런 결과에 대해 걱정하시는 부분과 해석을 아래에 정리해 드립니다.
1. C-펩타이드 정상 범위와 해석
정상 C-펩타이드 범위: 대부분의 검사실 기준은 0.5~2.0 ng/mL입니다.
16.56 ng/mL는 정상 상한선의 8배가 넘는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C-펩타이드가 높을 때 가능한 원인
인슐린 저항성: 체내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아 췌장이 인슐린(및 C-펩타이드)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경우, 주로 제2형 당뇨병에서 흔합니다.
인슐린 분비 종양(인슐린종): 췌장에 드물게 생기는 종양이 인슐린과 C-펩타이드를 과다하게 분비할 수 있습니다.
신장 기능 저하: C-펩타이드가 신장을 통해 배설되기 때문에, 신장 기능이 나쁘면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정 당뇨약(설폰요소제) 복용: 해당 약물 복용 시에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2. 혈당과 당화혈색소 해석
**혈당 94 mg/dL, 당화혈색소 4.6%**는 모두 정상, 혹은 오히려 저혈당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현재 당뇨병 진단 기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3. 의미와 주의할 점
현재 혈당 조절은 매우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C-펩타이드가 비정상적으로 높다는 것은 췌장이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고 있다는 신호로, 인슐린 저항성(잠재적 대사증후군, 초기 제2형 당뇨) 또는 드물게 인슐린종, 신장 문제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혈당이 정상임에도 C-펩타이드가 높으면, 향후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의 위험 신호일 수 있습니다.
4. 권고 사항
반드시 내분비내과 전문의와 추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인슐린, 신장기능, 간기능, 췌장 영상 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종 등 드문 질환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 증상(저혈당 증상, 체중 변화 등)이 있다면 반드시 알리세요.
생활습관 개선(체중 관리, 운동, 식습관 개선 등)을 통해 인슐린 저항성을 줄이는 것이 향후 질환 예방에 중요합니다.
약물 복용 여부(특히 당뇨약, 스테로이드 등)가 있다면 의료진에게 반드시 알리세요.
정리:
혈당과 당화혈색소는 정상이지만, C-펩타이드가 매우 높아 인슐린 저항성, 인슐린종, 신장 문제 등 다양한 원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당뇨병은 아니지만, 향후 위험을 예고하는 신호일 수 있으니 전문의 상담 및 추가 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당뇨를 걱정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지금부터 준비해야 진짜 당뇨가 안걸리실꺼 같네요 그런데 잠시 수치가 높에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저도 그런적이 한번 있었는데.. 그다음 다시하니깐 혈당 수치 정상으로 나오더라구요 일단 식단 관리를 조금 해보시고 나중에 다시 공복시 혈당으로 검사해보세요
c-펩타이드가 16.56 으로 높은 수치는 인슐린 과다 분비를 의미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94. 당화혈색소 4.6으로 보면 현재는 정당 혈당 상태입니다. 공복 상태에서 검사했는지, 약물복용여부, 체중이나 간 췌장 상태 등을 함꼐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확한 해석을 위해 내분비내과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