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9000원을 갈 확률은 얼마나 높은가요?

장기적으로 보면 9000원도 개인적으로는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순이익이 1000억을 넘기고 또한 4월 실적도 개인적으로 선방을 할 것 같아서입니다.

현재 다각도로 사업을 넓힌다고 하고 또한 이사진 구성도 바뀌었습니다.

사회적 공헌을 통해서 이미지도 개선하고 있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스테이블 코인 의논 및 코인의 상승장이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이슈들이 있지만 그래도 저는 호재가 더 많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면 9000원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만 4월 달에 케이뱅크가 9000원을 갈 확률은 얼마나 높은가요?

전문가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특정 시점에 9000원 도달 확률을 수치로 예측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단기 주가는 실적보다 시장 심리와 수급, 전체 금융주 흐름에 더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한 달 내 목표가는 변동성이 커 예측 신뢰도가 낮기 때문에 기업의 실적 성장성과 경쟁력 같은 중장기 요소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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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뱅크 주가가 9000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당장은 적지만, 4월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단기 급등 가능성이 있고 호재들이 실제 실적과 시장 기대에 부합할 경우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히 순이익이 1000억이 넘어간다고 해서 케이뱅크의 주가가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우선 국내 시중은행의 PER는 순이익대비 10배가 넘어가지는 않는 섹터이며 케이뱅크는 이와비교하면 밸류에이션 무조건 낮다고 보기도 힘듭니다

    우선 케이뱅크가 주가가 오르기위해서는 다른 시중은행과의 차별점과 카카오뱅크보다 수익성이 됬든 선도적인 차별점이나 일종의 다른 소프트웨어 핀테크로의 입지나 해외성장과 같은 차별점이 있다면 주가는 9000원을 회복하기 꽤 오랜시간이 걸릴수도 있다고 보이며 문제는 앞으로 비자의 오버행 물량과 구주매출에 대한 오버행 물량이 수급적으로도 좋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런 수급 부담으로 주가는 단기간에 회복하기 더 힘들다고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현재 비트코인이 109백만원($74,000 돌파)을 넘는등 강세를 보이고 있어, 제휴사인 케이뱅크의 수입 구조와 이용자 유입에 강력한 동력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가 6900원, (52주 최고가 9880원)

    4월 한 달이라는 단기적 기간 안에 9,000원에 안착할 확률은 낮아보입니다. 상장 초기 단계의 보호예수 해제 물량이나 공모가 부근에서의 차익 실현 욕구가 강합니다. 9,000원 선은 강한 저항선이 될 것입니다. 6월이후 분기설적에 따라 역대급 분기 순이익이 발표되면 성장성이 숫자로 증명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