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는 아프리카의 중부에 있으며, 주변에 우간다, 부룬디, 콩고, 탄자니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험한 산악지형이지만 땅이 비옥하여 농사가 적합하다고 하합니다. 연중 기온이 20도 정도로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강수량으로 아프리카에서 가장 살기에 적합한 나라라 볼 수 있습니다. 인구도 1440만명이 넘고 인구밀도도 높습니다. 다만 르완다는 장기적인 내전과 학살로 30만명에 달하는 국민들이 해외로 추방되는 일이 있다고 합니다. 국민소득은 989달러로 궁핍한 상황입니다. 아프리카치고는 비교적 안정되어 가고 있는 나라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