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궁녀들은 궁녀가 된 순간부터 궁밖으로는 나갈 수가 없었나요?

궁녀들은 궁녀가 된 순간부터는

죽을 때까지 궁안에서만 생활했었나요?

궁녀는 처음 어떻게 선택이되는 건가요?

외부에서 직접 지원을 하여 들어가는 것인지

아니면 관리들이 직접 외부로 나가서

선택하여 본인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강압적으로 궁녀가 되는 것인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 궁녀들은 입궁을 하면 궁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궁녀는 보통 8~13살에 '생각시'로 선발되어 입궁합니다. 관리들이 지방을 순회하며 외모, 재능, 가문 등을 보고 강제 선발한 것입니다. 정식 궁녀가 되면 내명부에 소속되어 품계를 받았으며, 역할이 부여되었습니다. 이들은 평생 궁에 머물렀으며, 나이가 들거나 병들거나 국가 재난시나 출궁이 허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승은을 받아 후궁이 되거나 결혼을 허가 받는 경우, 재난과 전란시 대량 출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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