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론이 들어맞아 된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했을 때에 완전히 배터리가 다 닳은 상태에서 잠깐 동안 전원을 켜서 메세지를 잠시 확인할 수 있을 정도까지 충전이 되었었습니다.
건전지의 두 개의 극이 있으면 주변에 전하가 유의미하게 흐를 수 있는 물체(예를 들면 지하철 의자 옆 철 손잡이) 에 하나의 극을 대시고 나머지 하나의 극은 전위 차이가 클 수 있게끔(예를 들면 지하철 의자 옆 철 손잡이에 하나의 극을 대었다면 나머지 극은 자연스럽게 공기 중에 노출되게 끔 합니다) 옆에 두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