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후 몇 달 정도 기다렸다 염색 가능한가요?

작년 12월에 파마를 받았는데 컬이 잘 안 나와서 1월에 다시 파마를 해주셨는데 그때 컬을 좀 많이 쫀쫀하게 말아주셨어요. 지금은 머리도 좀 길어지고 파마 칼도 살짝 늘어나?서 굵은 컬처럼 표현이 되는데 또 머리를 깜으면 처음 받았던 쫀쫀한 컬이 살아나는 상태입니다…

혹시 언제쯤 염색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너무 바로 하면 머리가 녹을 수도 있다고 들어서요ㅠㅠ

염색은 탈색할지 안 할지 아직 안 정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파마 후 염색은 최소 2주~4주 정도의 간격을 두라고 권장합니다. 질문자님은 이미 1월 이후로 모발이 충분히 휴식을 취했고, 파마약 성분도 완전히 날아간 상태입니다.만약 탈색을 고민 중이시라면 시기보다 '파마 컬이 풀리는 현상'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탈색약은 모발의 멜라닌 색소뿐만 아니라 파마로 잡아둔 단백질 구조까지 모두 파괴합니다.현재 감았을 때 나오는 굵고 자연스러운 컬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탈색보다는 탈색 없이 나오는 가장 밝은 갈색이나 톤업 염색을 추천합니다. 머릿결과 파마 컬을 모두 지킬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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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은 2주정도를 권장합니다 .. 하지만 모발의 상태나 건강도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습니다.. 2주에서 한달정도라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 파마하고나서 몇주있으면 충분히 염색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파마한다고 해서 염색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법은 없습니다. 미용사에게 염색하러왔다고 하시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