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이는 요리할때 수돗물이 부적합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티비 프로그램에서 어묵탕을 끓여하는 상황에서 생수가없었는데 그중 참가자 한사람이 "어묵탕을 수돗물로 끓이다니" 라면서 어이없어 하는데 진행자가 취향차이라고 하는데요 취향차이 일수는 있지만 부적합하지는 않지 않나요? 만약 대식구일경우 국을 생수로 끓여 먹는다면 식비가 많이 나올거같은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밥할 때나 라면 끓일 때 국끓일 때 모든 요리를 다 수돗물을 합니다. 생수를 사마셨는데 미세플라스틱 이야기가 나와서 쌓아놓고 안 마시고 있어요. 정수기도 관리가 잘 안돼서 그냥 수돗물을 끓여서 마십니다. 아무 문제 없고 경제적인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수돗물 수질이 아주 훌륭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수돗물은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왠지 수돗물은 찝찝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저희집 같은 경우에는 생수보다

    정수기물을 많이 사용하다보니

    부담은 덜 한듯 합니다.

  • 정화과정을 거쳐 안전하게 공급되지만 지역에 따라 노후된 배관으로 인해 녹물이나 불순물이 나올수는 있겠지만 질문자님 질문대로 취향차이고 큰 문제는 없겠으나 보다 안전하고 예민한 사람이라면 생수나 정수된 물을 사용하는것이 좋을것같긴합니다 저는 그냥 수돗물 사용하는 1인 입니다 ㅎㅎ

  •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수도물은 그냥 컵으로 받아마시는 분들도(보통은 권장안하지만) 계시지만 탈나시는분 본적이 없습니다.

    세계 어떤 수돗물과 비교해도 그 꺠끗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감히 수돗물 만큼은 세계 최고의 깨끗함을 자랑하는것이 대한민국에 수돗물이라 말할수있습니다.

    생수등을 쓰시는 분들도 있지만 충분히 요리수로 사용하여도 지장없는 물입니다.

  • 사실 우리나라 수돗물은 깨끗해서 끓이면 안심하고 마실 수 있어요. 염소 냄새 때문에 싫어하는 분들도 있는데, 끓이면 괜찮아져요.

    1. 끓이는 요리에 수돗물을 사용하는 것은 안전하며, 수돗물로 끓인 요리가 먹을 수 없는 것은 아니에요

    2. 수돗물은 과학적인 정수처리 공정을 거쳐 생산되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3. 끓이면 잔류 염소 냄새가 사라지고, 물에 섞여 있던 휘발성 물질이 제거되어 맛이 더 좋아지나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