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바이러스가 다시 확산된느걸까요?

에볼라 바이러스란 이름이 다시 거론되기 시작하는데요, 몇십년전에도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해 떠들석한적이 잇는데요ㅡ 다시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해 천명이 넘게 죽었다는 기사를 보다 보니 또 전세계 사람들을 위협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볼라 이것 쫄지 마세요. 코로나 팬데믹 때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흔한 감기 바이러스를 언론이나 다큐 등에서 자극적인 보도를 통해서 전세계를 공포 속에 빠뜨렸던 수법입니다.

    바이러스는 원래 1초에도 1개에서 수십 조 이상의 변이체로 변이합니다. 그 중 하나가 그 유명한 코로나 19가 되고 여러 유명한 바이러스로 변한겁니다.

    코로나 19 팬데믹 당시 우리나라에서도 80~90대 노인이 사망했는데 pcr 검사를 통해서 양성이 나오니까 코로나 사망자로 분류했고 장례비를 1000만원을 지급해 코로나 사망자로 둔갑시키는 등의 수법을 국가에서 자행해왔으며,

    코로나 팬데믹 때 매일 확진되었다는 확진자들 증상을 보면 거의 십중팔구 무증상이었잖아요? 그러니까 건강한데 확진되었다... 그래도 간단한 치료만 받고 나을 수 있다고 했지만 결국 치료제도 백신도 없어서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해로울 수 있다며 강제로 동선을 추적하고는 격리시켰습니다.

    우리나라는 확진자의 동선을 추적하고 마스크 강제에 백신 패스에 봉쇄만 빼고 나머지 다 했고 백신 접종으로 사망자를 막았다 합니다만, 실제로는 스웨덴과 일본이 2020년 당시 노 봉쇄에 노 마스크로 방역을 해왔는데 2020년에 사망자 수가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백신 접종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사실 사망자는 60대 이상에서만 집중되어왔지만 백신 접종 이후 영유아들도 온갖 심장병, 혈소판 감소 혈액장애 등등 온갖 부작용이 나타나 사망하고, 그 중 일부는 코로나 사망자로 분류되기도 했습니다.

    다시 에볼라로 돌아와보자면, 에볼라 바이러스는 사망률이 90%로 알려졌죠? 왜 그럴까요? 코로나 땐 동선이 겹치거나 기침 열이 생기면 검사를 누구나 pcr로 해왔기 때문에 치명률이 1% 정도(그 마저도 지하철, 버스, 엘리베이터 등 동선이 겹치고도 추적 안 하는 곳도 고려하면 0.000000001%)였지만, 에볼라는 위중증 환자만 pcr로 검사했기 때문입니다. 즉, 검사를 얼마나 하냐에 따라 치명률이 0.1%이 될 수도, 90%가 될 수도 있죠.

    그리고 모든 바이러스는 사실은 코로나 리노 인플루엔자부터, 에볼라, 에이즈도 마찬가지로 90%인 감염병도 있는가 하면, 0.1%도 있다는 말이죠. 치명률이 낮아야 고루 퍼진단 말인데, 치명률이 높으면 고루 퍼지지 않습니다. 감염되기도 전에 이미 사망하기 때문이죠. 그래도 너무 걱정 마세요. 바이러스 이건 무서운 게 아닙니다. 오히려 자연 감염과 치료를 거쳐서 보다 더 건강히 몸을 단련하는 것이죠.

  • 일반 감기로도 전세계에서 수천명씩 사망합니다. 아직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다시 엄청나게 퍼질 가능성은 낮은것 같습니다. 이미 한번 퍼졌던 바이러스라서 어느정도 면역체계가 생성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바이러스 특성상 숙주를 죽이지 않고 더 멀리 퍼져나가도록 진화하기 때문에 이제는 치사율도 예전만큼 높지는 않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