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생수가 아닌 수돗물을 마셔도 정말 괜찮은 건가요?

저는 집에서 주로 생수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보리차를 끓이거나 라면을 끓여 먹을때도 대부분 생수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다른 사람들은 수돗물도 그냥 먹어도 괜찮다고 말을 하는데 저는 왠지 꺼림직 해서 못먹겠더라구요. 혹시 저처럼 집에서 수돗물이 아닌 생수만 드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돗물 자체는 엄격한 수질 검사를 거치므로 끓여 마시거나 정수기를 이용하면 안전하게 음용할 수 있어요.

    다만 노후 배관이나 저수조 상태에 대한 찜찜함 때문에 작성자님처럼 음용수나 요리용 물로 생수나 정수기를 고집하시는 분들도 매우 많으니 편하신 대로 이용하셔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채택된 답변
  • 저 같은 경우는 생수도 마시지만 부리타 라고 하나 용기와 필터만 교체 하는 것 있는데 수돗물 받아서 먹는건데 3년 정도 된것 같아요 정수기를 렌탈 하는것 보다 비용도 저렴해서 아직까지 별탈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가능하면 집에서도 수돗물 대신에 생수를 마시거나

    정수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분명, 한국의 수돗물 자체는 괜찮지만

    그 수도관이 문제여서 그렇습니다.

  • 저는 브리타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라면 끓일 때는 수돗물을 넣습니다

    특별히 탈 난적은 없습니다

    끓여 마시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히 거부감은 없으나

    그냥 마시는거는 내키지 않기는 합니다

  • 예전 시사프로그램에서도 나왔던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우리나라 상수도는 세계에서도 단연 우수하다고 하는데요. 지하수를 제외하고 수도물은 그냥 마셔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반물은 정수기를 이용하구요. 음식할때는 그냥 수도물을 사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