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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로 인해 호르몬이 줄면 체중조절이 어렵다고 하는더 어떻게 관리하죠??

노화로 인해 호르몬이 줄면 체중조절이 어렵다고 하는데 실제로 40대 들어서 살이 잘 안빠지고 피로가 심해졌어요. 이런 변화는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40대 이후에 체중조절도 어려운게 1)호르몬 변화, 2)대사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노화가 시작이 되면 성장호르몬, 성호르몬(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갑상선호르몬이 점차 감소하니 근육 합성은 줄어들게 되고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요.

    같은 양을 드셔도 예전보다는 지방도 더 쉽게 쌓이며 에너지는 소비가 잘 안되는 시스템으로 변질되는 것이죠.

    이렇게 피로감은 커지면서 체중도 안빠지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관리 방법]

    • 가) "호르몬을 되살려보는 생활습관"을 갖추는 것이죠. 먼저 근육량 유지를 위한 저항성운동이 꼭 필요합니다. 근육이 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하고, 대사도 높여주는 효과적인 조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충분한 단백질(체줄 1kg당 1.2~1.6g)과 귳칙적인 숙면은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줍니다. 과음, 야식, 스트레스, 가공식품, 설탕, 밀가루는 코티솔(스트레스성 호르몬입니다)을 높여서 복부비만을 유발하니 최대한 멀리합니다.

    • 나) 식사는 단순당, 정제당을 최대한 줄이고, 혈당을 완만하게 식단을 꾸려봅니다. 피로가 지속이 된다면 갑상선의 기능, 갱념기 호르몬, 인슐린 저항성 검사도 한번 시행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 40대 이후 체중관리가 호르몬 균형을 잡아가는 관리로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