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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원종 전문가입니다.
현재는 임상영양사를 준비 중이며, 건강운동관리사 국가 자격으로 영양과 운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식습관과 다이어트를 몸소 익혀보고, 경험과 인사이트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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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변비약복용시혹시의심되는질환이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변비약을 장기간 복용하는것이 특정 질환을 유발하진 않지만, 변비가 지속될 경우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흔한 원인이 식이섬유/수분 부족, 활동량의 저하, 과한 다이어트, 스트렛, 수면의 문제, 약물(철분제, 일부 진통제, 항우울제)이며, 질환으로 보면 갑상선기능저하증, 당뇨/신경계의 이상, 과민성장증후군(변비형), 대장운도의 저하, 골반저 기능장애가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최근에 갑자기 시작이 되신 변비, 혈변/검은변, 원인 불명한 체중감소, 심한 복통/구토, 빈혈, 변 굵기의 벼화가 있다면 대장 질환 평가가 필요하답니다.약 외의 방법은 '리듬'이 중요합니다. 아침 기상 후에 물 1~2컵, 식후에 15~20분 걷기, 변의가 오면 참지 않고, 발받침으로 쪼그려 앉는 자세를 만들고, 하루 수분 충분히(소변색은 연노랑 색), 식이섬유는 서서히 늘려가는(차전자피, 채소, 통곡물)와 함께 단백질/지방 위주 과한 제한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은 자극성 하제(센나, 비사코딜)를 매일 장기적으로 사용하시기보다, 필요시 주치의와 상의하셔서 폴리에틸렌글리콜(PEG)같은 삼투성의 하제나 변연화제 중점으로 조절하시는 것이 이롭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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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다가 많이 먹으면 원점이 되는데 계속 자제해야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 과정에서 한 번의 과식으로 모든 노력이 "원점"이 되는건 아니랍니다. 하지만 체중계 수치만 보면 그렇게 느껴질 수 있답니다. 과식 후에 바로 늘어난 체중 상당 부분이 체지방보다 수분, 글리코겐, 나트륨에 따른 증가인데 일시적인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실제로는 체지방 1kg이 늘려면 약 7,000kcal 이상 초과적인 섭취가 필요하답니다.문제 포인트가 과식 한 번이 아니고 과식이 반복이 되는 패턴이 되겠습니다. 가끔의 과식이 체중 감량을 망치지 않아도, 과식 후에 자책을 하시거나 다시 엄격하게 제한하게 되면 야식, 폭식의 악순환이 만들어질 수 있답니다. 그렇다 보니 완전 금지가 아닌 관리가 가능한 범위로 다루시는 것이 현실적이겠습니다.밤에 야식을 줄여서 체중이 빠졌다는 점은 방향이 잘 맞다는 신호랍니다. 한 끼니 과식이 있었다면 다음 식사에서는 평소대로 식단에 돌아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징벌적인 행동으로 굶거나, 과도하게 운동을 하는 것은 오히려 체중 변동과 폭식욕구를 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식이 무조건 "금기"보다 "관리" 대상이 되겠습니다. 지속이 가능한 감량은, 흔들려도 다시 기준선으로 돌아올 수 있는 힘에서 결정이 된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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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 고프지 않는데도 입이 심심해서 자꾸 먹을걸 찾게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주신 상황은 배고픔 보다 "가짜 허기"에 가까워 보입니다. 이런 경우 의지만으로 끊으시려 하면 실패 확률이 높아진답니다. 원인을 잘 분리해서 다루는 것이 중요하며, 그 방법들을 몇 가지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가) 대체 행동:입이 심심할 경우 바로 음식으로 반응하지 않게끔 대체 행동을 고정해줍니다. 따뜻한 차, 무가당 껌, 양치, 탄산수(무가당)처럼 "입을 사용하는 행동"은 먹고 싶은 충동을 빠르게 낮춰준답니다. 양치는 뇌에 식사가 끝났다는 신호를 줍니다.나) 적당한 간식:간식을 아예 끊기보다 "조건부"로 허용을 하는것입니다. 정해진 시간(점심 저녁 사이), 정해진 양으로만 허용하시면 무의식적으로 집어드시는 것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하루 한 번, 200~300kcal 이내로 계획된 간식만 소량 허용하는 방식이 좋답니다.다) 루틴 설정:반복적인 간식 욕구가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과 밀접하답니다. 에너지가 떨어질수록 뇌는 즉각적으로 보상을 요구하게 된답니다. 수면, 식사 리듬이 흐트러져 있다면 간식 욕구가 점점 세집니다.>>> 간식 문제가 의지를 떠나서 구조적인 문제가 되겠습니다. 무조건 먹는것을 참아야 해. 가 아닌. 먹고 싶은데 무엇으로 잘 대체할지 미리 정해두는 것이 체중관리에 효과적인 전략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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