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건강관리
아무렇지않은척버텨온오늘의기록들은속절없다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니까 크레아틴 관련 질의가 있는 것 같네요. 조금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크레아틴 복용 시 야간뇨(소변) 관련]크레아틴 자체가 이뇨 작용을 하지는 않습니다. 크레아틴은 수분을 근육 세포 안으로 끌어들이는 성질이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이 수분을 더 머금게 됩니다. 만약 자다가 소변이 마려우시게 된다면, 크레아틴 복용 시 물 섭취량을 평소보다 더 드셔서 그렇게 되는 과정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잠들기 2~3시간 전에는 수분 섭취를 조절해보시어, 크레아틴을 가급적 활동양이 많은 낮 시간이나 운동 전후 복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크레아틴, 맛, 식감]순스 크레아틴 모노하이드레이트는 무색, 무취, 무맛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아무 맛도 나지 않는 것이 정상이랍니다. 물에 완벽하게 녹지가 않고 약간 모래알 같은 서걱거리는 식감이 있습니다. 뭔가 맛이 느껴진다면 제품이 변질된 것일 수 있어서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크레아퓨어]크레아틴을 알아보면 가장 많이 보이는 이름입니다. 독일의 A사에서 생산하는 고순도 크레아틴 브랜드로 보시면 됩니다. 불순물(디시안디아미드)이 거의 없는 99.9% 이상 순도를 보이고, 세계적으로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원료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많이들 선호하십니다.[크레아틴 주 효능]크레아틴이 현존하는 영양제 중에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다양한 효과가 검증되고 있습니다.1) 에너지(ATP) 재합성: 고강도 운동시 근육이 사용하는 주 에너지원인 ATP를 빠르게 재생성해서 수행 능력을 높여준다 합니다.2) 평소 8~10개 치던 무게를 12개 이상 더 할 수 있게 하거나, 더욱 무거운 무게를 들 수 있는 힘을 내어줍니다.3) 근 부피 증가: 근육 세포내에 수분을 보유하게 해서 시각적으로 근육이 더욱 커 보이는 펌핑 효과를 준답니다.4) 피로 회복: 운동 후에 근육 손상을 줄이면서 회복 속도를 앞당기는데 좋습니다.T I P > > > 크레아틴은 안전한 성분이나, 충분한 수분 섭취(하루 2.5L 이상)을 꼭 병행해주셔야 신장이 무리가 가지 않는답니다. 현재처럼 한 스쿱 평평하게(하루 3~5g) 드시는 방법은 괜찮은 복용법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16시간 전
0
0
밤낮 바뀌는 다이어트 루틴 좀 추천해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생활 패턴이 완전히 바뀌어서 혼란스러우시겠지만 생체 리듬의 원리를 이해하시면 야간 근무 환경에서도 충분히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하겠습니다. 바뀐 일과에 맞춰 식단 루틴과 몇 가지 조언을 정리 드리겠습니다.[야간 근무자를 위한 루틴]중요한 원칙은 취침 전 4시간 공복과 첫 식사입니다.1) 첫 식사, 오후 2:30 - 고단백(목초버터에 계란후라이2~3개, 그릭요거트), 지방(아보카도), 탄수화물(냉동믹스베리)2) 두 번째, 오후 8:00 - 일반식의 70~80%(단백질 위주 반찬 필수)3) 세 번째, 오전 1:00 - 소화가 잘되는 가벼운 식사(훈제오리/연어/포케샐러드, 두부, 단백질 음료/쉐이크, 스트링 치즈)4) 공복 유지, 오전 1:00~6:00 - 물, 무가당 탄산수, 카페인 없는 차 외에는 금식운동 팁: 기상 이후 2:30~3:30 사이에 운동을 가볍게 배치하면 수면 중에 떨어진 대사율을 끌어올려서 다이어트 효율을 높일 수 있답니다.[밤낮 루틴과 살]음..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생체 리듬이 깨지면 다이어트가 더 까다로워지는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불가능한건 아니랍니다. 밤에 깨어있으면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줄며, 배고픔을 느끼는 그렐린이 늘어서 야식을 갈구하게 된답니다. 밤에는 우리 몸의 혈당 조절 능력이 낮아져서, 같은 양을 먹어도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지니다. 수면의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합니다. 퇴근 후 주무실 때 암막 커튼으로 빛을 완벽하게 차단해서 뇌가 밤이라고 착각하게 만들어줘야 멜라토닌이 분비가 되서 지방 연소가 원활해진답니다.[다이어트 전략]퇴근 후 집에서는 어둡게 해서 바로 잠에 청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야간 근무 중에는 가짜 허기, 배고픔이 많이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이때 탄산수나 물을 자주 드셔서 배를 채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쉬는 날에도 가급적 이런 루틴을 유지해주셔야 몸이 혼란을 겪지 않는답니다.바뀐 환경에서도 건강을 지키시려는 질문자님의 의지를 응원합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1일 전
5.0
1명 평가
0
0
할머니가 연세가 많으신데 요즘 입맛이없으시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이 소화 기능과 저작 능력이 저하가 되어서 식사량이 급격히 줄어들기 쉽답니다. 너무 달거나 시지 않으면서 감칠맛,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1 - 잣죽, 전복죽: 잣의 고소한 풍미가 식욕을 돋우며 소량으로도 높은 열량, 영양을 제공한답니다. 전복죽은 기력 회복에 좋답니다.2 - 흰살생선찜, 들깨탕: 조기, 가자미같은 흰살생선이 육질이 부드러워서 소화가 잘 된답니다. 들깨가루를 넣은 버섯탕, 미역국이 구수한 맛으로 거부감 없이 단백질, 식이섬유를 보충해 준답니다.3 - 다시마 육수 계란찜: 설탕 대신 다시마 육수로 감칠맛을 살리면 자극 없이 입맛을 자극해서 단백질을 섭취하기 좋은 형태로 보시면 된답니다.4 - 영양 보충 음료: 식사가 정 어려우실 경우 시니어 케어 영양균형식을 음료처럼 조금씩 자주 드시게 하는 것이 기력 저하를 막는데 효과적이랍니다.TIP > > > 한꺼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소량씩 하루 5~6회 나눠 차려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1일 전
5.0
1명 평가
0
0
연세가 드신 분들의 뼈건강을 위해서는 어떤 식재료들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노년기 뼈 건강은 골밀도 저하 방지, 골질의 유지에 있답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재료 중에 영양학적 근거가 확실한 4가지 군을 정리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유제품, 잔멸치]우유, 요거트, 치즈는 칼슘 흡수율이 높은 식재료랍니다. 특히나 뼈째 먹는 잔멸치, 뱅어포가 칼슘, 인의 비율이 적절해서 뼈 조직을 튼튼하게 하는데 효율적이랍니다.[청국장, 녹색 채소]비타민K는 칼슘이 골기질에 결합하도록 돕는 단백질인 '오스테오칼신'을 활성화 시킨답니다. 청국장(낫토)과, 브로콜리, 케일은 비타민K가 풍부해서 칼슘은 혈관에 쌓이지 않고 뼈로 가도록 유도를 합니다.[콩, 두부]콩의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구조를 지니며, 노화로 인해서 뼈가 녹아 나오는 골흡수 현상을 억제하게 된답니다.[표고버섯, 등푸른생선]비타민D는 장내 칼슘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햇볕에 말린 표고버섯, 고등어, 연어는 비타민D를 보충하기에 최적 식재료로 보시면 된답니다.>>> 과한 염분 섭취는 칼슘을 소변으로 배출시키니, 적당히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1일 전
5.0
1명 평가
0
0
밥을 할 때 물의 양에 따라서도 밥의 칼로리가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밥물 양과 온도에 따른 칼로리 변화는 에너지 밀도와 영양소의 구조적인 변화에 있답니다.[단위 중량당 열량의 변화]물 자체가 0kcal라서 밥물 양을 늘려서 쌀이 가진 본래 총칼로리가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허나 단위 중량(예: 100g)당 칼로리는 달라지게 됩니다.진밥(물 많이): 수분 함량이 높아서 같은 무게 대비 쌀 양이 적으니 칼로리 밀도는 낮습니다.된밥(물 적게): 수분 함량이 낮아서 같은 무게 대비 쌀 비중이 높으니 칼로리 밀도는 높습니다.[저항성 전분(Resistant Starch)]밥이 식는 과정, 특히 1~4도 사이에서, 12~24시간 냉장 보관을 할 때 전분 구조는 변화하면서 '저항성 전분'이 생성이 됩니다.원리: 일반 전분이 소장에서 소화가 되면서 포도당으로 흡수가 되는데, 저항성 전분이 소화 효소에 분해되지 않으면서 대장까지 내려가서 식이섬유와 유사한 역할을 한답니다.효과: 인도네시아 대학 연구에 따르면, 냉장 보관 후에 재가열한 밥은 갓 지은 밥보다는 흡수되는 칼로리가 약 10~15%에서 50%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밥물 양은 밀도를 조절하셔서 한 그릇 양적 만족감을 높이며, 칼로리를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찬밥(냉장 보관)이 전분의 성질을 바꿔서 실질적인 체내 흡수율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가 목적이시면 밥물을 평소보다는 조금 더 잡으시고, 지은 밥을 냉장 보관하셨다가 데워 드시는 것이 과학적이고 효과적이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1일 전
5.0
1명 평가
0
0
원인모를 복부팽만감 좀 해결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원인 모를 복부 팽만감과 통증으로 고생하고 계시군요. 적게 드셔도 배가 부풀고 밀가루, 커피, 심지어 건강에 좋다는 채소까지 맞지 않는다면 장의 기능적 불균형이 커진 상황이라고 사료됩니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증상을 겪다가, 생활 습관, 식단을 교정해서 극복한 경험이 있답니다. 몇 가지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SIBO]밀가루 뿐만 아니라 채소에도 반응을 한다면 소장 내 세균 과다 증식(SIBO)를 의심해야 합니다. 장내 유익균이 너무 많거나 위치가 잘못되어서 채소의 식이섬유를 먹고 가스를 과하게 만들어 내는 것이랍니다. 이런 경우 저포드맵(Low-FODMAP) 식단을 통해서 가스 유발 식품(마늘, 양파, 양배추)를 제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위산과 소화 효소 부족 점검]커피가 맞지 않는 이유가 위벽 자극에 위산 분비 조절에 실패해서 그렇습니다. 음식이 장에서 부패하기 전에 충분히 분해가 되도록 소화 효소제와 위산 저하를 보완해주는 보조제가 좋습니다.[장벽 기능 강화]특성 음식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장벽이 약해져서 독소는 혈류로 유입이 되는 상태일 수 있답니다. 유산균을 무조건 섭취하시기 보다, 장 재생을 돕는 '글루타민'과 '포스트바이오틱스'를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니면 기능의학 병원을 방문하셔서 지연성 음식 알러지 검사, 대변 미생물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1일 전
5.0
1명 평가
1
0
마음에 쏙!
100
안녕들히세요 당뇨환자가 먹을만한 과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 환자라 해서 모든 간식을 끊어야 하는건 아니나,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려고 당류, 정제 탄수화물이 적은 제품을 선별하는게 필요합니다. 마트나 편의점에서 찾을 수 있는 비교적인 안전한 선택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1) 제로 라인업: 근 몇년간 유행하는 제로 슈거 과자들은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스테비아같이 대체당을 사용합니다. 혈당 급상승을 막아주어 일반 과자보다 유리합니다. 허나 밀가루가 포함되어 있으니 한 번에 과다 섭취를 피하시는 것이 좋고, 저당 라인에도 '말티톨'이 들어간 제품은 설탕보다는 아니지만 설탕의 60~70%정도 혈당을 올리니 유의해주세요.2) 통밀, 호밀 비스킷: 미주라같은 제품처럼, 통밀/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비스킷을 추천드립니다. 식이섬유가 당 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데 좋습니다.3) 견과류, 원물 스낵: 권장하는 간식은 볶은 아몬드, 호두 같은 견과류가 되겠습니다.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 지방이 풍부합니다. 설탕, 밀가루를 입히지 않은 김 스낵, 육포, 스트링 치즈같은 단백질 위주 안주용 스낵도 좋답니다.4) 저당 프로틴 바: 편의점 단백질 바 중에 당류 함량이 1~3g 내외로 낮은 제품을 권자읃립니다. 초콜릿 코팅이 적고 견과류 함량이 높은 제품이 대안이 되겠습니다.>>> 구매 전 영양성분표의 '당류'함량을 꼭 확인해주시어, 식사 직후보다 식간에 소량(종이컵 1컵 분량 미안) 나눠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1일 전
0
0
밥을 많이 먹었는데도 출출한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를 충분히 하셨음에도 금방 허기를 느끼는게 식욕을 떠나서 생리학적, 호르몬적인 원인에 있습니다. 몇 가지 이유가 있으니 설명 드리겠습니다.[혈당 스파이크, 인슐린]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게 되면 혈당은 급격히 올랐다 인슐린 분비로 급락하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때 뇌가 혈당이 떨어지는 것을 에너지 부족으로 착각을 해서 즉각적인 당분(빵, 과자) 섭취를 요구를 하게 된답니다.[가짜 배고픔, 렙틴 저항성]스트레스, 수면 부족이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의 기능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몸은 에너지가 충분함에도 뇌는 포만 신호를 읽지 못해서 계속해서 음식을 찾게 되는 렙틴 저항성이 생겨서, 심리적인 갈증인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됩니다.[영양소의 불균형]단백질, 식임섬유가 부족한 식단이 소화 속도는 빨라서 포만감 유지 시간도 짧습니다.이 경우 빵, 과자를 드시는건 좋지 않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추가적으로 섭취하시게 되면 다시 혈당이 요동치는 악순환이 반복이 되어서 장기적으로 비만, 당뇨의 원인이 된답니다. 허기가 느껴지시면 물 한잔이나 탄산수(무가당)을 마시고 20분정도 기다려 보시거나, 견과류, 삶은 달걀, 치즈같은 단백질/건강한 지방 같은 간식을 조금 섭취하시는 것이 건강에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1일 전
0
0
수제 등심 돈가스 먹는데 오돌뼈 같은게 나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수제 등심 돈가스를 드시자가, 갑작스럽게 이물감에 놀라셨을 듯 합니다. 수제 등심 돈가스에서 오돌뼈, 작은 뼈 조각이 발견되는게 조리와 정육 과정에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은 맞습니다.[발생 원인]돼지 등심은 등뼈, 갈비뼈에 밀착되어 있는 부위랍니다. 원육을 발골하며 손질을 하는 과정에 갈비뼈 끝 부분에 붙은 연골(오돌뼈)이나 미세한 뼈 파편이 완벽히 제거되지 않고 포함이 될 수 있습니다.[수제 공정]수제 돈가스는 기계로 분쇄한 고기가 아니고 원육을 작업자가 직접 칼로 썰고 망치로 두드리는 연육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작은 뼈 조각이 어쩌다 육안으로 식별되지 못한 채 고기 속에 박혀있을 수 있습니다. 원육을 그대로 사용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안전성]씹었을 때 쓴맛이 나지 않고 크기가 작았다면, 외부 혼입된 이물질보다 원육 자체에 포함되어 있던 석회화된 조직 아니면 연골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치아, 식도에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건강상 별 문제는 없겠으나, 찝찝함이 남으신다면 해당 업체에 알리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1일 전
5.0
1명 평가
1
0
정말 감사해요
100
달걀죽을 전날 미리 해두고 밀봉보관하면 내일 점심시간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전날 저녁에 조리한 달걀죽을 냉장 보관 후에 다음 날 점심에 드시는건 위생 수칙만 잘 지키시면 가능합니다.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계신 만큼, 소화기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아래 보관과 재가열 수칙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안전 보관, 재가열법]조리 후 상온에 방치하게 되면, 세균(바실러스균 등)이 번식을 할 수 있답니다. 한 김 식히시고 바로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점심에 드실 경우 전자레인지로 속까지 뜨겁게(중심 온도 75% 이상) 충분히 가열해주셔야 합니다.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물을 약간 추가해서 끓이듯 데우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대장내시경 준비 시 주의사항]달걀죽을 만드실 경우 파, 김가루, 깨, 채소는 절대 넣지 말아주세요. 이런 작은 입자들은 장벽에 달라붙어서 내시경 시야를 방해할 수 있답니다. 흰쌀과 달걀로만 조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검사 전날 저녁 6~8시 이후부터 금식(유동식)이 권장드립니다. 병원에 안내받은 정확한 금식 시작 시간을 확인해주시면 되겠습니다.위에 지침대로 냉장 보관 후에 충분히 데워 드시면 배탈 걱정 없이 안전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검사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1일 전
5.0
1명 평가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