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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저희 강아지가 처음 데리고 올 때부터 엄청나게 소심했는데요 그런데 제가 산책도 많이 시켜 주고 훈련도 많이 시키는데도 성격이 고쳐지지 않는데 그냥 놔둬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산책의 총 시간보다 횟수가 더 중요한것입니다.
현재의 나이가 어느정도인지 중요한데 사회성을 늘리고 싶으시다면 당근과 같은 지역 커뮤니티에 검색을 하여 산책 모임을 알아보시고
매 회차 참여하여 강아지의 사회화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사회화는 사회속에 들어가야 형성되지 집안에만 있다고 형성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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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섭 수의사
토론토 동물병원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네. 강아지마다 성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성격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심한 성격은 타고난 성격일 수 있으니 강제로 소심하지 않게끔 해주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