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어요. 제 관심분야는 주식이고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어요.

제 관심분야는 주식이고

앞으로 대학에 갈 생각은 없고 그 대신에 공인중개사를 받고 일하다가 전업투자 준비를 하고 나의 유일한 업적인 10억을 모을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한가지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할 것이고요.

친구도 사귈 생각이 없습니다. 저는 저한테 잘해주는 아빠만 있으면 되고요.

연애 결혼도 안 할 거고 그 대신에 건강관리를 할 겁니다.

마지막으로 해외여행, 아르바이트, 유행패션 등도 안 할 거고 그 대신에 제가 산을 좋아하니까 망원경으로 조류관찰을 하고 자연 생활을 할 겁니다.

어떤가요? 이 정도면 명절에 잔소리 안 듣겠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른들은 진짜 뭘 해도 어떻게든 트집 잡아서 잔소리 해요…….

    그냥 미래 계획 장황하게 말하지 마시고 예~ 해야죠~ 하고 넘기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ㅋㅋ….

    별개로 벌써 향후 미래 계획 세우신건 대단해요! 저는 매일 오늘만 보고 사는데, 진짜 멋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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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들을거같은데요

    그냥 평범하게 잘산다라고 하시는게 좋을듯해요

    연애결혼 안하는것부터 듣고도 남아요

    그냥 한귀로 듣고 흘러내리고 멋대로 살거면

    남얘기 듣지도 마셔요 신경쓰지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