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관점에서 목표수익률을 정하는건
시중 예적금 금리보다 일정 퍼센트 이상 수익을 목표하는 것이고
장기투자를 하실땐 목표 수익률을 정하시는 것이 아니라 얼마를 어떤식으로 넣을 것인지 비중관리를 하은 것이 중요합니다
매도는 산업의 후퇴와 기업의 펀더멘탈 훼손이 없는 경우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술적인 매도우위로 인해 고평가 구간이라 생각할 수 있는 자리에선 어쩔 수 없지만 목표 수익률을 기준으로 얼마되면 팔겠다는 방법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기업이 멀쩡하고 잘나가는데 가격이 낮으면 매수하고
앞으로도 잘나가고 미래에도 성장성이 있다면 팔지않고 오히려 비중을 늘려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기업운영이나 가치가 훼손되는 경우는 매도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목표수익률을 정하는 것은 위험보상비율에 기반한 기술적 투자전략에서 나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