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헤어드라이어 같은 미용가전을 자주 사용하다 보니 머리카락이 상하는데 모발 손상을 줄이면서 사용할 수 있는 기준이 있나요??
드라이기랑 고데기를 거의 매일 사용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머릿결이 푸석해지고 끝이 자주 갈라지더라고요.
미용가전을 사용하면서도 머리카락 손상을 줄일 수 있는 온도나 사용 시간 기준이 따로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드라이기는 80도 이하로 사용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고데기는 150도 정도로 맞춰놓고 쓰시면 될듯합니다 너무 뜨거우면 모발 단백질이 변성되서 푸석해지는거같아요 글고 사용시간도 한 부위당 10초 이내로 하시고 열보호제 꼭 발라주셔야겠습니다 드라이기도 너무 가까이대지마시고 15센치정도 떨어뜨려서 쓰시면 좋을것같네요 매일쓰시면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는 자연건조도 해주시는게 모발에 쉬는시간을 주는거라 생각됩니다.
모발 손상을 줄이려면 150-180도 이하의 온도에서 짧은 시간만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고데기, 드라이기 모두 200도 이상은 손상 위험이 크고 특히 젖은 머리에는 고온사용을 절대 피해야 합니다.
사용 전 열 보호제를 꼭 발라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하루 1회 이하 10분 이내 사용을 권장하며 주 1,92회는 열기기 사용을 아주 쉬는 것도 필요합니다.
헤어드라이어, 고데기 사용 시 모발 손상을 줄이려면 온도는 130-150도 이하로 조절합니다. 드라이기는 머리에서 15cm 이상 떨어뜨리고 한곳에 오래 집중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데기는 180도 이하가 안전하며 사용시간은 5-10초 내외로 짧게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