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국회의사당 이란 국민의 대표로서 법률을 제정하고 정부를 감독하는 국회의 역할과 위상을 상징하는 건물 입니다.
국회의사당 역사는
국회의사당은 그 동안 여러 차례의 역사적인 사건과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중에 간략하게만 적어보겠습니다.
1948년 5월 10일 남한 지역에서 실시된 단독 총선거로 제헌국회를 구성하여 5월 31일 서울 중앙청 중앙홀에서
개원 하였습니다.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한국전쟁으로 인해 국회는 임시 수도로 대구와 부산을 거처 남하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1953년 정부가 서울로 환도할 때 까지 국회는 문화극장, 부산 극장, 경상남도청 무덕전 등을 임시로 의사당으로 사용 하였습니다.
1954년 서울로 환도한 국회는 구 경성부민관을 의사당으로 사용하였습니다. 1975년 여의도 의사당이 준공될 때 까지
국회는 시민회관 별관을 의사당으로 사용 하였습니다.
1975년 여의도 의사당이 준공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2021년 세종특별자치시에 세종의사당 설치 법안이 국회를 통과 하였습니다. 아직 실현되지 않았으며 여러 사정과
여론을 고려하여 추진 될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