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전술에 따라 여러가지 분석이 가능하겠지만, 미드필더, 게임메이커.. 즉 프랑스 국대의 영웅 지단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수비와 최전방 간격이 극단적으로 짧게 운영되며 상대를 압박하는 토탈사커/압박축구의 흐름이 현대에 이어지고 있는 한, 강력한 중앙압박력/ 골 키핑력/ 그리고 때로는 찬스가 오면 스트라이커가 아니지만 한방으로 득점을 올리는, 지단.. 또 이탈리아팀에서는 프란체스카 토티.... 아시아팀으로는 일본국대의 나카타.. 한국에서는 의외로 빛을 좀 더 봤어야하는 케이스라고 생각되던 윤정환...!!!! 이런 선수들이 있는 포지션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