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균의 경우 완전히 제거시까지 시간이 필요로 되며, 치료가 된 후에도 다시 습한 환경이 되면 무좀균에 재감염 되어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따라서 습하지 않게 청결히 발을 관리하고, 완전히 나을때까지 꾸준한 약물 사용과 무좀균이 남아있을수 있는 신발, 용품등을 소독해주길 권장드립니다.
무좀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무좀은 습한환경일때 생깁니다. 여름철에는 발에 땀이 많이 차기때문에 무좀이 생기기 좋습니다. 발을 청결하게 유지하시고 약을 바르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좀은 치료가 됐다고 생각되더라도 더 약을 발라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치료기간이 긴 질환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