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누가 벨을 누르면 함부로 문 열기 힘든 세상인 것 같아요... 묻지마 범죄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이제는 집에서까지 마음 편히 쉴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남들에게 일어나는 무서운 일이 나한테도 언젠가는 벌어질 수 있는 일인 것이므로 조심하게 됩니다. 미디어의 사건 사고들을 보면서 완벽하지는 않지만 우리도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집에 있을 때 특히 혼자 있을 경우는 벨이 눌린다고 해도 문을 안 열어줄 예정입니다. 배달 음식하고 택배는 어차피 밖에 놔두고 가므로 특별한 일이 없으면 문을 열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정말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뉴스를 볼 때마다 놀랍지도 않습니다 그만큼 이런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배달 음식도 문 앞에 놔두고 가라고 합니다 요즘은 세상이 정말 무서워서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이런 사건들이 나에게도 일어날 수가 있다고 늘 생각하고 살아야 되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아니에요 질문자님만 그런게 아닙니다 저도 그런 뉴스 보면 정말 무서워져요 특히 집이라는 안전한 공간에서 일어난 일이라 더 충격적이죠? 예전엔 벨 울리면 그냥 열어줬는데 이제는 인터폰으로 먼저 확인하고 모르는 사람이면 안 열어주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집 앞에서도 뒤돌아보게 되고 말이에요 아무래도 이런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다보니 경계심이 생기는게 당연한것 같습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은 더 신경쓰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