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을 받았는데요. 당조절만하면 된다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술을 한달에 3번정도만 마시라고 하더라구요..당조절이랑 음주랑 관계가 있나요?

건강검진을 받았는데요. 당조절만하면 된다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술을 한달에 3번정도만 마시라고 하더라구요..당조절이랑 음주랑 관계가 있나요. 혈압이랑 혈관, 간도 괜찮다는데 당이 문제라고 술을 줄이라는데 관계가 있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 마시게 되면 간이 술을 해독을 해야 하는데, 알콜 해독하는데 치중하게 되어 혈당이 떨어집니다. 바로 저혈당인데요.

    막걸리와 와인은 당 성분이 많아서 당뇨환자에게는 적합한 술이 아닙니다. 소주는 그나마 당은 적은데 알콜도수가 높아서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과음을 하면 혈당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병원에서 술을 조심하라고 하는 것은 이미 당조절을 해야 하는 당뇨수치인데 정상인 사람들은 원만하게 혈당이 조절이 되는데 술로 인해서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위험할 수 있어서 하는 말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술 자체에 당분이 없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기 때문에 혈당 상승을 가속시킬 수 있습니다. 안주랑 함께 먹게 되면 더 안 좋아요. 혈당 스파이크는 인슐린 작용을 방해할 수 있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 대부분의 술에는 당 성분이 있습니다. 당조절을 하셔야 된다면 술을 자주 마시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일반 음식도 주의 하셔야 겠지만 식이조절 하시면서 술을 자주 드시면 소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