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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약간성숙한양장피

약간성숙한양장피

30대 전에 이직 고민하는 사람들 보통 뭐 기준으로 결정하나요?

궁금하네요 한직장으로 평생가도 좋겠지만..

뭔가 요즘은 불투명해 보이기도하고...

혹시 관련 경험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곧은꽃무지224

    올곧은꽃무지224

    안녕하세요.

    보통 이직을 생각하실때는현재 다니고 계시는 직장에 비교했을때 복지나 연봉 조건이 더 좋운 곳을 선택하기 마련인데요.

    연봉과 복지가 좋은곳이 이직의 항상 일순위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깉구요.

    그외에는 본인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한다던지 그 외에 몸이 안좋아졌다던지 등의 특이사항이 있을것 같아요

  • 내 적성이나 성향에 맞는 직업이면 상관이 없지만 회사에 애정도가 떨어지면 계속 다니기가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질문자님께서는 30대 전에 이런 생각을 하신걸 보니 미래를 미리 생각하시는듯 보입니다.

    30대 전이면 아무때나 괜찮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하시면 될듯 합니다.

    물론 준비가 먼저 선행되어야 겠지요!!

  • 아무래도 지금 하는 일이 맞나 안맞나를 먼저 따져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회사가 보인다면 그때에 맞게 지원을 해보는거같아요.

    저같은경우에도 그냥 지금 회사에서 일하면서 좋은 기회가 있으면 이직을 해보고싶은 생각입니다.

  • 일단 급여가 만족되거나 미래의 벌전가능성이 있는가 , 이 두가지 중에 한가지라도 충족되는 곳으로 옮기는것이 좋습니다. 미래에 발전가능성 있는일이라면 돈이 적어도 참고 다닐만 합니다.

  • 30대 전이면 20대 후반까지인데 대부분 회사 발전이나 지속 가능성 보고 이직 결정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더군다나 한직장이 불투명하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는 뜻인데 현재 회사 보다 안정된 곳으로 이직합니다. 연봉이 좀 적거나 사람들과 다시 관계하느 것도 부담될수도 있지만 몇 년 근무하면 금방 따라 잡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안됩니다.

  • 다들 제일 많이 보는 건 연봉보다 성장 가능성이에요 지금 배우는 게 5년 뒤 몸값을 올려주냐가 핵심이에요.

    두 번째는 회사 체력(산업 전망·구조조정 위험), 오래 버틸 회사인지 현실적으로 따져봐요.

    세 번째는 업무 내용 지금 일이 커리어 자산이 되는지, 그냥 소모되는지 판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