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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위의오아시스
안녕하세요.
사람들은 별똥별을 보면서 소원을 빕니다.
이뤄지던 말던 그게 중요한건 아닌데요. 이런 문화는 어떤 유래를 갖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루이스씨
별똥별에 소원을 비는 낭만적인 풍습은 고대 그리스의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의 이야기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있어요. 그는 신들이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며 하늘을 살짝 열어볼 때, 그 틈으로 별이 떨어진다고 생각했죠. 즉, 별똥별이 보인다는 건 '지금 신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특별한 신호라 생각하고 그 찰나의 순간에 자신이 바라는 마음을 알릴수있다면 이루어 질거라고 생각했던것이 유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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