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기분이 좋을때가 있으면 기분이 다운될때가 있는거죠. 그게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좀 다운되면 일단 밖으로 나가는거같아요. 밖으로 산보로 나가면 먹을것도 보이고 맛있는 냄새도 나구요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다니는것도 보이구요. 그리고 기운이 없을때는 근처 시장을 가는거 같아요..거기는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선생님도 그냥 밖으로 강가를 따라 걷는것도 좋고 사람들 구경하는것도 좋으니 일단 밖으로 나가보세요. 나가기 싫어도 나가면 꽃도있고 바람도 살살 불고 기분전환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