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시대는 외제차 타는 여성들 남자 잘 만나서 표현 안하는게 맞는가요?

우리나라 자동차는 한때 부의 상징으로 여겨졌으며 일정 기간 동안 주로 남자가 운전 한다는 인식 있었지만 경제적으로 발전하고 자동차 보급 되면서 현재는 여성 운전자들 많고 외제차 타고 다니는 여성들도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외제차 타는 여성 보면 남자 잘 만났다고 표현하는데 지금 시대 거의 없는게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오래전 시대를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특히나 우리나라는 더욱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 받고있죠.

    과거에는 남성들이 일을하고 여성들이 집안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여성이 외제차를 몰거나 하면 남편잘만났다 할순 있었겠으나

    여성도 남성과 동일하게 사회생활을 하고

    사업도 하고, 주식고 하고 경제활동을 동일하게 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본인이 스스로 경제적 여유를 가질 수 있는거죠.

    요즘시대에 외제차를 몰고있는 여성에게 남편 잘 만나서 라는 소리를 밖으로 하시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금 시대에는 남녀 나이 구분없이

    경제활동을 하고 그에 따라 부를 누릴수있구나 하시면 되시지않을까 싶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0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요즘은 그런 표현이 많이 줄어든 편입니다. 여성의 경제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본인 소득으로 외제차를 구매하는 경우도 많고, 가족이나 공동재산으로 마련하는 경우도 다양합니다. 외제차를 탄다고 해서 남자를 잘 만났다라고 단정하는 것은 시대에 맞지 않는 인식에 가깝습니다.

    차는 개인의 소비와 선택일 뿐 소유 배경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 요즘 시대에는 맞지않는 표현 같아요 

    옛날이야 그랬을지 모르지만 

    요즘시대에는 여성분들도 커리어 관리하면서

    돈 벌어 본인들이 이루는것이 대부분인 경우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