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에 어는 것을 골라서 하는 것이 좋은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과연 질문자가 잘하는 일이 제일 잘하는 일일까요? 잘하는 일은 세계 1위가 되거나 한국 1위는 되어야 합니다. 배드민턴 같은 것이죠.
그런데 이게 아니죠? 장기적으로 가면 본인이 잘하는 일을 대체하는 AI가 무조건 나옵니다. 그러니 당연하게 재미있는 일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잘하는 일은 분명히 누군가 그 자리를 탈환 하는 것이고 이는 역사적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타이거 우즈가 골프 황제를 끝내고 영국의 대영제국이 끝나는 듯 본인이 잘하는 일은 무조건 끝납니다. 그러니 장기적은 측면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