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심심한무당벌레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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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갑작스런 심장빨라짐은 어느 병원으로 접근해야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20대엔 일년에 한두번. 갑자기 잘 있다가도 심박이 빨라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식은땀이나고 어지럽지만 잠깐 쉬면 괜찮았어요.
30대가 되고나니 잦으면 두어달에 한번씩 그러다가도 서너달은 또 안그래요. 매번 82정도 안정적이다가 불특정한 순간에 갑자기 168에서 175까지도 기록이 되기도합니다. 이제는 앉아잇으면 줄어들지 않고 바로 누워야 순식간에 100으로 가라앉아요.
이유를 모르겠으니 어떤 병원으로 어떻게 접근해서 진료를 유선 받아봐야할지 고민입니다.
작년 건강검진에선 다 이상이 없었거든요. 흡연도 음주도 해본적도 없고요. 외할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지만 고령이셔서 병이 생긴 감도 있기도 하고...
어떤분은 모르는 유전병이 있을 수 있으니 큰 병원의 심장내과를 가라하고, 어떤 분은 공황같은 정신적 스트레스도 의심하라고 합니다. 그냥 건강하누사람도 가만히 티비보다가 혹은 길을 걷다가 일상생활애서 두어달에 한번씩은 이렇게 심박이 빨라질까요? 오늘은 좀 오래 빠른 심박이 유지되서 듀통이 심하여 어느쪽으로 접근하고 병원에 가야할지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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