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얼마 전 이재명 대통령은 남아프리카공화국 G20 순방 하면서 영부인과 함께 출국했는데 영부인은 어떤 일들을 수행하는가요?
이재명 대통령은 경주 APEC 장상회담 후 며칠 지나고 남아프리카에서 진행 되었던 G20 정상회담 참석 후 귀국했습니다. 당시 영부인과 함께 출국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 만 비추다 보니 영부인은 어떤 일을 수행했는지 알려진 게 없는데 어떤 일을 수행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영부인은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딱히 정해진 업무는 없습니다. 보통 대통령과 함께 다니면서 대통령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거나 외교에서 친해지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해외에 나가는 대통령은 거의 대부분 부인과 같이 나가게 되는데
이런 경우 영부인은 외교를 담당하진 않고
문화 등을 담당해서 여러 면에서
한국을 선전하게 됩니다.
현지에서 열린 문화 행사에서 한국 전통 음식을 소개했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리사, 학생들과 함께 된장 찌개를 만드는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한국 식문화를 알리고 외교 무대에서 문화 교류 역할을 한 셈입니다. 평소 공식 정치 일정보다는 문화,사회,서셜 교류 중심 활동을 주래 해왔고, 이번 순방에서도 그러한 비공식 활동등에 집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