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대해알려주세요
이번에 관리직5급으로 채용에지원하였는데 이 기관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습니다.
관리직이라 뭔가 기술직같은 느낌도 들고 ...
- 사회적 레벨( 일반공무원과 비교시)
- 평생직장으로 안정성
- 자기계발이 가능한곳인지
- 업무의 수준과 개인적 전망
- 연봉
등 알고싶습니다.
1. 사회적 레벨 및 인식 (공무원과 비교)
비교 대상: 일반 행정직 공무원보다는 **'교육기관 전문 공공기관'**의 성격이 강합니다.
사회적 위상: 교육부 산하의 법정단체로서 독점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공무원 7급 이상, 혹은 교육행정직과 비교했을 때 급여나 전문성 면에서 결코 뒤처지지 않는 조직입니다.
관리직 5급의 의미: 안전원은 직제상 5급이 신입(대졸 수준) 단계입니다. '관리직'이라는 명칭 때문에 기술직처럼 느껴지실 수 있으나, 실제로는 교육시설의 안전 관리 정책, 공제 보상, 예방 점검 등을 총괄하는 **'행정+기술 융합형 관리자'**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2. 평생직장으로서의 안정성
안정성 상위권: 교육시설법에 근거한 법정 기관이므로 기관이 사라질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워라밸: 과거 공제회 시절부터 워라밸이 좋기로 유명했습니다. 최근 법정 기관 승격 이후 업무량이 늘어났다는 평이 있지만, 여전히 일반 사기업이나 격무 부서 공무원에 비하면 고용 안정성과 근무 환경은 매우 우수한 편입니다.
3. 자기계발 및 업무 수준
전문성 강화: 교육시설 안전 점검, 재난 예방 교육, 보험(공제) 보상 업무 등을 다루기 때문에 관련 분야(안전, 건축, 소방 등)의 전문 지식을 쌓기에 좋습니다.
교육 지원: 공공기관 특성상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 연수 지원이 잘 갖춰져 있어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자기계발 기회는 충분합니다.
업무 수준: 단순 반복 행정보다는 현장 점검과 정책 기획이 섞여 있어 업무 난도가 낮지 않으나, 그만큼 해당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전망이 밝습니다.
4. 연봉 수준 (가장 궁금해하실 부분)
초임 수준: 관리직 5급(신입) 기준, 기본급과 각종 수당을 포함하여 연봉 4,000만 원 초중반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과급 제외 기준)
상승률: 공공기관 가이드라인을 따르지만, 복지포인트나 기타 복리후생이 잘 갖춰져 있어 실수령액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공무원보다는 확실히 높고, 메이저 금융 공기업보다는 낮은 '중상위권 공공기관' 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한국교육시설 안전원 (전 교육시설재난공제회)은
1948년 8월 9일 교육시설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 지원 및 각종 재난예방 사업을 위해 설립된 교육부 유관단체의
특수법인 입니다.
평균연봉은 7,624원 입니다.
계약직 직원을 채용을 많이 하기 때문에 평생직업이라 보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자기계발은 어느 회사든지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여력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본인의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자기계발을 하는데 노력을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사회적 레벨은 공무원과 같은 직업과 유사하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