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이 많이 지나기는 했지만 , 만우절에 하는 장난들은 어느정도까지 이해가 되는걸까요?

얼마 전 친구의 장난에 심하게 다칠뻔하고 마음도 많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기분 나쁜 마음을 표현했더니 그 정도 이해 못하냐고 하네요.

만우절 같았으면 웃어 넘길 수도 있었을 텐데 왜 그렇게 기분나빠 하냐고 하네요.

만우절이 많이 지나기는 했지만 , 만우절에 하는 장난들은 어느정도 까지 이해가 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너무 심한 장난을 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웃고 넘어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심하게 삐지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사람 성향을 봐가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만우절이라고 해서 장난을 친다고해도 선을 지킬정도로만 유쾌한 장난이여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장난을 쳐서 상대방이 크게 다칠정도면 그것은 장난이 아니죠. 아니면 애초에 작은 장난으로 시작했는데 운이 안좋게도 크게 다쳤다면 이해합니다만, 애초에 심한 장난이라면 도가 넘는 행위라고 볼수 있습니다.

  • 어느정도 이해되는 장난까지가 딱이죠, 심해지면 서로가 불편해 지기때문에 딱 적당한게 중요한듯 합니다. 가장 중요한거죠 사실 ㅎ

  • 만우절 거짓말은 사람들이 이해할수 있는정도까지가 허용되는것 같습니다.너무지나치게 거짓말을 한다면 사람들이 감당하기가 힘들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하염없이 우는 매미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무리 만우절이라고 해도 도가 넘는 거짓말은 하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거짓말도 사람 봐 가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심한 사람은 아무리 만우절이라도 거짓말을 하면 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