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된 우표 관련 궁금한게 있습니다.

이미 스탬프가 찍힌 사용된 우표는 물에 적셔 분리하는 것보다 요즘은 봉투 째로 보관하는 게 좋다는데요.

전자가 맞는것인지 후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후자라면 봉투인 경우는 우표 붙어있는 정면만 잘라 보관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표를 수집하는 경우, 사용된 우표도 가치가 있지만 실제 사용흔적이 있는 봉투째로 보관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예전(50~60년대) 봉투들은 우표 보다도 더 높은 가치를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봉투에서 우편을 떼어낼 경우 가위로 오려낸 후에 미지근한 물에 충분히 불렸다가 떼어 내시고

      떼낸 우표는 신문지 등에 펴서 물기가 완전히 마른 다음 두터운 책갈피 속에 넣에 눌러두면 상태좋은

      우표를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