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난히격렬한미역국
요즘 배당금 많이 주는곳 있을까요?.
전엔 10프로주는 금융권들 있고 7,8프로 주는 기업도 흔해서 시중금리 훌쩍 넘겨 좋았는데 요즘은 주가가 워낙 올라 시중금리정도여도 대박인 배당이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주는곳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미역국님 말씀처럼 현실은 주가가 많이 오르면서 예전처럼 10% 넘는 곳은 거의 사라졌고, 5~6%만 나와도 아주 좋은 수준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시중금리(3~4%)보다 훨씬 높은 곳들은 있습니다."
1. 시중은행·지방은행주: 가장 안정적
- 하나금융지주·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 → 5.5~7% 수준
- 지방은행(BNK·부산·대구·광주은행) → 6~7.5% 로 더 높은 경우 많음
- 특징: 배당도 꾸준히 늘려주고 안정적이지만, 경제가 나빠지면 배당이 줄어들 위험도 있습니다
2. 보험·카드·증권사
- 삼성생명·삼성화재·현대해상 → 5.5~7%
- KB카드·우리카드 등 → 6~8% 다소 높지만 변동성도 큼
- 증권사(키움·미래에셋 등) → 장 좋을 때는 8% 이상도 주지만, 장 나쁘면 배당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3. 고배당 ETF: 개별주 위험 줄이면서 평균 5~6%
- KODEX 고배당 / TIGER 고배당 / KBSTAR 고배당 → 국내 상장 고배당 기업들 모아서 5~6% 수준
- ACE KRX 고배당 → 최근 인기 높고 5.5~6% 안정적
- 개별주보다 배당이 갑자기 줄어들 위험이 훨씬 적습니다.
4. 사회기반·인프라·유틸리티
- 한국전력·한국가스공사·지역난방공사 등은 과거 높았으나 최근 주가 상승으로 4~5%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 일부 리츠(부동산투자회사): 6~8% 주지만 금리 오를 때 약간 약해지는 경향 있습니다.
# 주의할 점
- 배당률이 높은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주가가 많이 떨어져서 배당률만 높게 보이는 경우도 많고, 그런 경우 배당 자체가 줄어들 확률이 높습니다.
- 8% 이상 넘어가면 특별히 조심하세요. 배당이 끊길 위험이 매우 높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정리해보면
지금은 5~6%만 나와도 아주 좋은 수준입니다. 지방은행·보험주가 6~7%로 가장 안정적으로 높고, 리츠도 6~8% 기대할 수 있지만 금리 영향을 받습니다. 8% 넘는 곳은 배당이 끊길 위험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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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고배당 기업들이 일제히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많이 줘봤자 4% 시가배당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별 종목을 투자하기 보다는 고배당주 etf를 매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라면 미국의 고배당 귀족주를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 배당율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상품으로는 커버드콜 ETF, 리츠 ETF, 금융지주사 관련종목 등이 시중은행 금리보다 높은 배당 수익률을 줍니다. 미국 JEPQ, JEPI나 맥쿼리인프라, JB금융지주가 대표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한국 증시를 기준으로 보면
배당금을 많이 주는 곳으로는 래드켑투어, 엡코, 신한글로벌엑티브리츠,
NH 프라임리츠 등이 상위권을 차지하는
배당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