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와이프를 부를 때는 상황과 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친구의 와이프를 부를 때는 "제수씨"라고 부르는 것이 예의에 맞아요. "형수님"은 형의 아내를 부를 때 사용하는 표현이기 때문에 친구의 와이프에게는 적절하지 않아요.
그러나 친구와의 친밀도나 상황에 따라 다르게 부를 수도 있겠죠. 만약 친구의 와이프와도 친한 사이이고 서로 편하게 지내는 관계라면 이름을 부르는 것도 괜찮을 수 있어요. 하지만 예의를 갖추고 싶을 때는 "제수씨"라고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제수씨, 안녕하세요" 혹은 "제수씨, 잘 지내셨나요?" 이렇게 부르는 것이 예의바른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