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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파이

디케파이

24.10.25

제가 호감티를 좀 냈는데 상대가 부담스러워하는

부담스러워 한거같은데

왜 담에 얼굴보자고 한걸까요? 제가 이상형

비슷한거 좀 여러번 물어봤는데

상대반응이 선긋는거는 또 아니고 호감

있어보이는것도 아니였어요 근데

이 대화 이후로 뭔가 상대가

부담스러워하면서 절

거리두는거 같았어요 제가 이성적으로는

별로니까 그러는거잖아요

근데 담에 시간나면 오랜만에 얼굴보자했는데

왜 이말을 한걸까요?

저같으면 거리두고 싶으면 저런 여지 1도

안줄거같은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Ann

    Ann

    24.10.25

    담에 얼굴보자고 한건

    형식적으로 하는 말 같아요

    저도 대화 끝에 대부분

    담에 보자~ 이러고

    실제로는 본적이 없어요

    그냥 연락 끊는 건

    좀 그렇다보니 

    형식적인 인삿말로 자주 합니다

  • 흔히 헤어질 때 어색함을 없앨려고 하는 표현 중 하나가 '다음에 보자' 혹은 ' 다음에 밥 한 번 먹자' 입니다. 지나가는 말로 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냥 연락오면 만나서 밥 먹고 아니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여러 번 이상형을 물어보셨다면 그 의도를 상대방이 충분히 눈치를 챘을 것 같은데 어떠한 반응도 없었다면 선을 긋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 담에 시간 나면 얼굴 한 번 보자는 그냥 예의상 의미 없이 말하는 안부 인삭 ㅏㅌ은 느낌인 것 같아요 큰 의미 두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10.25

    안녕하세요 상대방 입장에서는 충분히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다음에 보자고 한 말은 보통 저 같은 경우에도 항상 마지막 인사말이 다음에 얼굴 한번 더 보자 다음에 밥 한 끼 먹자던데 그런 식으로 끝내거든요 그러니까 그 사람도 그런 의미로 이야기를 한 거 있을 수도 있습니다 너무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