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자에 주식매도를 하면 손익정산은 25년도가 아니라 26년도의 손익정산으로 잡히게 됩니다. 즉 양도차익기준으로 본다면 26년도 실적으로 잡히게 되며 그 이유는 T+2 즉 결제일이 당일날 이루어지지 않고 영업일 기준 이틀이 지난후에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즉 12월 30일자에 주식매도를 할경우 영업일 기준 이틀뒤므로 1월 5일 기준으로 손익정산이 반영되어 연간 손익정산시 통합되어서 분류가 되는구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국내 주식은 매도 후 결제까지 2영업일이 소요되는 +2 방식을 따릅니다. 그래서 12월 30일에 매도하면 결제일이 2026년 1월 2일이 됩니다. 따라서 이번 매도 건은 2025년이 아닌 2026년 수익 및 손실로 반영되는 것이 맞아요. 따라서 세금이나 수익 확정 기준은 체결일이 아니라 결제일 기준입니다.
해외주식의 경우 거래일로부터 2영업일 후에 결제가 완료되는 'T+2' 결제 시스템을 따르고 있어요. 따라서 2025년 12월 30일에 해외주식을 매도하면, 결제는 2영업일 후인 2026년에 이루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해당 거래로 발생한 수익이나 손실은 2026년도 양도소득으로 반영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