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지인 형님이 카드 배송일을 한다고 하십니다. 연세가 있어서 지하철 공짜라고 하던데, 좋은 알바거리가 될까요?

공공 근로 하시다가 지금은 알바로 카드배송일 하신다고 하네요. 나이 때문에 더이상 채용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일거리로 여러가지를 하는데 카드배송일을 한다고 합니다. 지하철이 공짜라고 어르신카드를 가지고 다니시던데

체력소모가 많은 것에 비해 페이가 적은 것 같던데 괜찮은 알바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을 이용해 카드 배송을 하시는 거라면 어느 정도 운동도 되서 어르신들께 큰 무리가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시에서 시니어 공공 근로가 여러 분야에 있을 거에요. 한 번 찾아보시고 추천해 드려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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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정년 퇴임후 카드배송일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교통도 무료이니 돌아다니면서 돈도벌고 건강도 지키고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도 적지 않은 나이에도 이것저것 하시려고 하는게 그만큼 건강하셔서 그런것 같다 느껴져서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움직이는게 낫지 않을까요? ㅎㅎㅎ

  • 그분이 카드 배달 알바 하시는 일은 체력적으로 부담도 적고

    운동삼아 건강도 챙기고 지하철도 공짜이니, 소일거리로 괜찮은 일자리로 보고있습니다

    다만, 카드배송이라고 속이고 대포통장이나, 체크카드를 전달하게 하는 보이스피싱이 많으니

    시니어클럽이나, 시청, 구청 같은 공공기관에서 꼭 확인하고 하셔야 합니다

  • 그래도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소액거리 알바로 운동도 할겸 하시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어르신들은 연금 같은게 있다보니 큰 돈은 필요없고 일을 하고 움직이는 것이 더 좋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