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 증시가 급락을 했습니다. ㅠㅠ

어제 오픈 ai의 실적쇼크에 나스닥이 큰 폭으로 하락을 했습니다. 오픈 ai의 매출이 기대이하라는 보도 여파로 나스닥이 크게 하락했는데 이건 노이즈 아닐까요? 오픈ai 아스트라가 진짜 역대급이라고 하던데 말이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는 오픈AI의 올해 연매출 700억달러를 처음 연초에 제시한곳의 산정방식이 잘못되었다는 시각과 지나치게 과대하게 산정했다고 비판을 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500억달러로 수정하였으며 어제 급락은 이부분의 영향보다는 10년물 금리의 가파른 상승으로 향후 AI투자에 대해서 높아진 투자비용으로 지연가능성과 그리고 이에 따라서 높아진 이자비용으로 실적우려 그리고 회사채스프레드가 올라오면서 하락한 요인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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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그럴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에서는 오픈 AI 아스트라의 성능을 높이 평가하고 있기에

    지금 당장의 실적쇼크는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오픈AI는 비상장기업이므로 상장사처럼 정기적으로 공식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은 아닙니다.

    기술적 성능과 수익성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이번 하락을 단순한 노이즈로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급락은 오픈AI라는 기업이 부실해졌다기보다는, 시장 과열에 따른 기대치 조정에 따른 노이즈에 가깝습니다.

    단기적으로는 AI 밸류에이션 논쟁, 고금리/유가 등 거시경제 변수로 인해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지만,

    기술 자체가 사장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감정적 태도(매도)는 자제하고 분할 매수 타이밍 활용하며 AI 빅테크 변동성이 심리적으로 부담스럽다면 일부 포트의 조정도 필요한 시점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이번 급락은 단순히 오픈 AI의 실적우려보다는, AI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게 산정되었다는 우려가 함께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이번 오픈 ai가 발표한 아스트라가 코딩, 복잡한 비즈니스 워크플로, 컴퓨터 직접 제어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있지만, 이를 실제로 기업들이 활용하여 성과를 내기까지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이 많습니다.

    즉, 어제의 실적 쇼크는 오히려 그동안 오픈 AI에 대해 너무 과도한 기대감을 반영했던 부분들이 일부 되돌림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성능이 뛰어나고 기업들이 그 AI모델을 실제로 채택하여 활용한다면 다시 회복할 수 있겠죠.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오픈AI 매출 기대치 하회 보도와 중동 지역의 갈등이 다시 붉어지며 나스닥이 크게 하락했으나 단기적인 시장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뿐 아스트라 같은 차세대 모델이 실제 기업 생산성 향상과 실질적 수요로 증명되기 전까진 고평가 논란에 민감한 기술주의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