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흡연 후 담배꽁초 바닥에 버리는 사람은 외국 나가도 같은 행동을 하는가요?

흡연하는 사람들 중 담배 다 피우고 꽁초를 아무렇게 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해외 가는 경우 담배 피우고 아무렇게 버리게 되는가요? 일본 음식점에서 한글로 담배 꽁초 아무데나 버리지 말아 달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평상시에도 아무데서나 흡연하고 꽁초도 막 버리는 사람들은 해외나가서도 아무데나 버리고 심지어 금연구역에서나 담배 피우더라구요 사람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것 같아요

  • 담배꽁초를 아무 데나 버리는 습관은 개인의 행동 패턴에 따라 달라지지만, 그런 습관을 가진 사람이 해외에 나가서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공공질서나 환경에 대한 인식이 낮은 경우, 장소가 바뀌어도 행동이 크게 달라지지 않아요. 일본처럼 거리 청결에 민감한 나라에서는 이런 행동이 눈에 띄고, 실제로 벌금이나 경고를 받는 경우도 있어서 한글로 된 경고문이 붙어 있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결국 문화적 차이보다 개인의 태도가 더 큰 영향을 주는 것 같고, 해외에서는 더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주변을 의식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게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됩니다.

  • 그 습관 어디 갈까 싶은데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잖아요..

    그런 문구가 실존했다면

    실제로 아무데나 버려서

    써 둔ㄱ ㅓㅅ이 아닐까 싶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는 말이 있어요. 국대에서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은 해외 가서도 똑같이 행동해요.

    진짜 나라 망신 시키는 거에요.

  • 우리나라 사람들이 국내에서 흡연후 담배꽁초를 길거리에 버려도 외국에서 함부로 이렇게 못할껍니다.

    국내에서는 법적으로 잘 걸리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정말 문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맞습니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뜻이 있드니 우리 나라에서 흡연을 하는 사람중에는 습관적으로 아무데나 담배 꽁초를 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외국에 나가서도 똑같은 행동을 합니다. 나라 망신을 시키는 사람들이죠.

  • 옛전에 비하면 흡연 후 담배 꽁초 바닥에 버리는 사람들많이 없어졌어요~~ 길가에 버리는 사람은 외국에 가셔도 아마 버릴거예요~~~

  • 우리나라에서는 요즘에나 예전이나 바뀌지 않는 문화중에 담배를

    피운다음 담배꽁초를 길바닥에 버리는 일이 습관화 된 사람 같은 경우에

    외국에 나가도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것 같아요 특히 우리나라에 구멍뚫린

    배수구에 특히나 담배꽁초가 다발로 발견되는 일이 흔한것 같아요

  • 지버릇 남 못 준다는 속담이 있죠.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하는 속담도 있고요.

    우리나라에서 담배꽁초를 버리는이들은 외국나가서도 꽁초를 그대로 버릴 확률이 높을 수도 있습니다.

  • 글쎄요 외국에서는 담배꽁초를 버리는것에 강한 법적제재를 한다고 한다면 아마 안버리지 않을까요?

    담배꽁초하나에 자신의 신변을 걸 강심장들은 많지 않죠.

    이건 개인적인 문제가 각자 성향따라 달라지는것이지 질문까지 할만큼 일반화된 형태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디를 가든 몰상식한 사람들이있고 그러한 사람들로 일반화하는것은 좋지 못한것이에요.

  • 대부분의 사람들이 습관에 익었고, 그게 민폐인 걸 모르고 하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외국에 나가서도 같은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외국에 나가서 더 조심하는 경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