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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겸손한학자

이미겸손한학자

학원이 너무 다니기 싫은데 엄마가 끊어주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입니다 저 학원이 너무 이상하고 싫어요 선생님도 이상하고 계속 저한테 넌 하위권이라면서 겁을 줘요 뭐라 해야지 엄마가 학원을 옮겨 줄까요? 선생님 때문이라고는 하기 싫어요 제가 학원을 몰래 째서 들킬까 걱정돼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초등학교인데 고민이 많으시군요. 학원 선생님이 너는 하위권이다. 그런 이상한 소리를 하면서 겁을 주면은 안 되지요. 칭찬이나 격려를 못해줄지언정 왜 그런 말을 합니까? 그런 분위기에서는 공부도 되지 않고, 학원도 가기 싫습니다, 그러면 이 사항을 엄마한테 얘기를 해서, 학원을 옮기도록 하세요. 그런 분위기에서는 공부가 잘될 리가 없습니다. 엄마도 그 사정을 알면 옮겨줄 것입니다,

  • 일단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선생님도 이상하고 학원도 이상하고 차라리 다른 학원으로 옮기고 싶다고 말을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엄마에게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시는게 좋겟습니다 학원 선생님이 이런식으로 이야기해서 학원 옮기고 싶다고 이야기 하시면 들어 주실듯 합니다

  • 학원에서 있었던 일들을 모두 부모님에게 이야기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넌 계속 하위권이라며 모욕을 주는 상황인데

    그런 학원은 계속 다녀봐야 좋을게 없고 다른 학원으로 옮기는게 좋을것 같네요.

  • 초등학교 6학년이면 이제 중학생이 되는건가요? 무슨학원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처럼한다면 큰 발전은 없어 보이네요. 흥미가 없다면 다른 학원을 알아보겠다고 하세요.학원 임의로 안가는것 보다 엄마와 대화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