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점제 정말 괜찮은가요. 아이들이 힘들지 않을까요.
성인인 엄마도 내가 뭘 잘하는지 모르는데 고등학교이 대학 진로에 맞게 수업시간표를 정리할수 있을까요
핵심 내용
학생은 진로에 맞게 과목을 선택해 이수하고, 공통과목은 상대평가, 선택과목은 성취평가(A~E)로 평가합니다.
성취율 40% 미만은 ‘미이수(I)’ 처리되어 보충학습이 필요합니다.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온라인학교 등으로 선택 기회를 확대합니다.
교육부는 2021년 종합추진계획과 2022~2024 단계적 이행계획을 통해 2025년 전면 시행을 준비했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러한 변화들이
결국 학생들, 학부모들에게 고통만 가중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런 변화들로 인해 혜택을 보는 사람들도 존재할 수밖에 없지만
대부분의 학생, 학부모들에게는 오히려 부담이 가중될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진로를 결정하는 경우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고
대학을 성적에 맞게 가서 대학에서 진로가 결정되는 경우들이 오히려 더 많은 것이 현실인데
학생들에게는 한번의 선택이 결국 자신에게 부담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어렵고 힘들겠죠.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학생들에게도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정해진 과목을 정해진 커리큘럼으로 배우죠. 본인이 원하는 걸 찾기 어려운 환경인 거 같습니다. 공부에 재능이 없는 학생들에게도 공부가 강요되는 아쉬운 상황입니다. 고등학점제가 되면 본인의 재능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추가로 미이수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은게, 출석과 기본 과제만 해도 이수는 될 것입니다.
고등학점제는 아이들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진로에 맞게 과목을 선택해야 하지만 아직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고교학점제 장점을 적어드리면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춘 과목선택과 성취 중심 평가로 학습 동기와 맞춤형 교육을 강화 하는데 있습니다.
반면 단점은 선택권 과부하로 인한 혼란, 지역.학교 간 격차, 교사 업무 부담, 수행평가 공정성 문제, 진로
미정 학생의 부담 입니다.
고교학점제 폐지가 논의 되고 있긴 하지만 전면 폐지 가능성은 낮고, 운영 개선. 지원책이 마련이 현실적
이라는 평가가 우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