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소다의 두 제품은 탄산 주입 방식과 잔여 압력 배출 기능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셰프는 탄산의 강도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고, 전용 노즐을 통해 물뿐만 아니라 김 빠진 맥주나 와인에도 탄산을 넣을 수 있는 고급형 모델입니다.
바리스타는 한 번의 터치로 강력한 탄산을 넣는 데 최적화되어 있으며, 잔여 가스를 자동으로 배출해 주는 기능이 있어 물 위주의 탄산수를 자주 만들어 드시는 분들께 더 편리한 실속형 모델입니다.
다양한 음료를 활용하고 싶다면 셰프를, 간편하고 강한 탄산수 제조가 목적이라면 바리스타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