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은 정말 따듯한 봄날이 멀지않았음을 느낄 정도로 포근한 하루였습니다.
얼었던 대동강이 녹는다는 우수가 지났고, 열흘 좀 지나면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이라하니 이제 큰 추위는 없을 겁니다.
다만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가 반짝 올 수도 있을 것이니 어느때보다 일기예보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 그리고 날씨가 풀리는 것은 좋은데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가 심할 수 있으니 마스크를 준비하는 것도 잊지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