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진실한낙타288
이재명대통령은 국익을 위해서 미국의 관세압박과 3,500억불을 현금과 선불을 요구하는걸 버티고 있는데 친미성향이 큰 윤전대통령은 어떻게 협상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윤 전대통령이 미국과의 관세협상을
했다면 대한민국의 이익보다는
미국과의 관계에 더 신경을 쓰는
방향으로 접근했을것 같습니다.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협상중인데
미국의 요구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윤 전대통령 정부에서 협상을 했다면
상상만해도 끔찍할것 같습니다.
응원하기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전윤대통령이라연 3500억달러 선불로? 이미 윤전대통령은 떠나고 지워버려야 될 사람입니다 비교를 한다는 자체가 아닌것같네요~?
풍요로운삶
일단 역사 (지났으니깐요) 를 가정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지만
만약에 윤전대통령이 여전히 정권을 잡고 있었다면
분명 3,500억 달러 지급에 곧 바로 사인을 하고
곧 바로 돈을 송금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윤 강점기였다면 기본적으로 미국과의 동맹을 최우선시하는 태도를 보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3500억 달러 투자금 협상에서도 국익 수호보다는 미국과의 관계 안정, ㅇ나보 연계효과를 강조했을 테죠.
미국이 요구하는 관세나 지불 조건에 대해 강하게 맞서기보다는 죄다 양보하면서 투자 환경 개선, 한미 경제 동맹이라는 명분을 내세웠을 겁니다.
꽤장엄한코끼리
윤 전 대통령이 같은 상황이었다면, 친미 성향과 외교적 유연성을 살려 미국과 긴밀히 협의하며 협상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관세 압박과 투자금 문제에서는 조기 지급 압박보다는 단계적 이행, 투자 보장, 상호 이익 강조 전략을 활용했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 요구 일부 수용하면서 한국측 조건과 안전장치 확보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이 예상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윤전대통령이었어도 국가 파산 위기까지 갈수있는 문제라 고민을 했을것 같기는 하네요.
일단 국가가 유지가 되야 대통령자리도 지킬수있는것이기 때문에 거절하는쪽으로 진행을하거나 액수를 줄이는쪽으로 타협을 보려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