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라이프님은 여자 같기도 하고 남자같기도 하고,
10살 많은 여친이 있다고 질문도 하고, 동갑내기를 만나보려고도 하고
궁금합니다.
상대가 동갑이라 하더라도 처음 보내는 메시지는 존칭을 쓰는게 맞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무거운 말보다는 가볍고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등 같은 인사와 함께 관심을 보여주는 말이 좋아요.
그냥 친구처럼 반말을 바로 말하는 것은 거부감을 느낍니다.
관심이 있다는 느낌을 살짝 주는 게 더 자연스럽고 부담도 적어요.
천천히 대화를 이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