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는 대통령이 지명하지만 국회의 인준을 반디시 받아야 임며할 수 있습니다.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이면 의결이 가능합니다.
즉 현재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이면 임명 자체에는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구조죠.
하지만 국민의힘과의 합의가 있어야 모양새가 좋겠죠.
그레서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와 정치적 협의가 중요한 절차로 작용합니다.
국민의힘은 총리 임명에 대해 끝가지 반대를 하고 국정운영을 발목을 잡음과 동시에 더불어민주당이 의석수로 밀어붙이도록 유도하여 자신들이 핍박 받는 야당의 이미지를 가져가는 것을 바라는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