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해몽 질문 드릴게 있어서 긴 글을 작성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이미 보셨던 글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 글을 다시 작성해 봅니다. 별점은 5점 그대로 딱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할머니가 주신 염주가 꿈에서 나왔는데

꿈에서 인스타에서 싸움 모집? 같은 거 해서 어떤 여자와 모르는 사람끼리 저와 친구를 하고? 어떤 음식점으로 들어가는데 어떤 음식점에 들어가기 전에 제가 그 집 앞에 있는 배달 음식을 들어서 다른 데에 놓으려고 들었다가 음식물을 제 옷에 조금 쏟았었습니다.

근데 일단 들어가야 해서 그 상태로 들어가려는데

그 모르는 여자가 저와 연인인척 손을 잡더니 우리 서로 염주 차고 오기로 했잖아~ 인스타 찍어올리기로 했었는데 하면서 저와 손을 잡고 그 싸움하는 곳인데 음식점처럼 생긴 곳에 들어가서 각자 여자는 여자들끼리, 남자는 남자들끼리 앉았는데

거기서 일단 음식을 시키고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만 집에 가서 집에서 두고 나온 염주를 집에 가서 직접 염주를 차고 나오고,그리고 나서 그 문 앞까지 갔는데 사람이 웅성웅성 소근소근 거려서 보니까 그 집 문이 열려있었는데 (원래 음식물 쏟았던 집과 다른 집 하나 더 있었는데 그 두 집 다 문이 열려있었습니다) 근데 알고 보니까 거기서 살인 사건? 같은 게 일어났었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간에 이 꿈은 태몽은 아니지요.??

결론을 정리하면

저는 집에서 실제로 할머니가 주셨었던 염주를 가지고 왔고 염주는 절대 받은 것이 아닙니다.

근데 태몽은 염주를 받는 꿈이라고 들어서요 저 꿈은 태몽이 아니라 그냥 좋은 꿈인지 궁금합니다.!!

헷갈려서 다시 글을 적어봅니다!

답변시 별 5개 꼭 눌러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는 분들 꼭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꿈은 일상에서의 소통과 관계에 대한 불안이나 기대를 반영하는 것 같아요.

    염주는 전통적 의미로 보호와 행운을 상징하는데,

    꿈속에서 염주를 차고 약속하는 모습은 자신이 어떤 약속이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의미일 수 있어요.

    음식물 흘림은 작은 실수나 걱정을 나타내고, 싸움이나 갈등 상황은 내면의 긴장이나 갈등을 보여줄 수도 있어요.

    여자와 남자가 따로 앉는 모습은 자신이 느끼는 거리감이나 소통의 어려움을 의미할 수도 있고요.

    전체적으로 보면, 자신이 어떤 관계나 약속에 대해 신경 쓰거나 조심하는 마음이 담긴 꿈인 것 같아요.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일단 태몽은 대포적인 길몽이라고 합니다

    염주를 받은건 길한 느낌이지만

    장소가 문제네요

    살인사건이란 처참한 사건이 있던 곳에서

    염주를 받았다고 하시니

    태몽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무대도 새생명이 탄생하는 엄숙한 순간인데

    삶의 끝인 죽음과 연관된 장소가 나왔으니

    태몽은 아닐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냥 개꿈이라고 생각하시고 잊으시는게 좋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