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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에너지넘치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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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가족분 돌아가심 어떻게하나요?

남자친구 친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남자친구가 상주로 있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21살이에요 근데 오늘 밤 장례식장에서 자지 않으면 여자친구인 저와 자겠다고 하는겁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여동생이있어요 물론 고1이긴한데 저는 외할머니를 초등학교5학년때 이미 떠나보냈고 그 시간만큼은 뭐가됐든 가족들이랑 있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럼 동생은 혼자있지않냐 아무리 고1이라해도 그럴땐 가족끼리 있어야된다 이랬더니 이해를 못합니다 심지어 친힐머니랑 사이가 나쁜것도 아니고 좋았는데요…제가 이상한건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흐그

    조흐그

    상주는 그자리를 지켜야합니다.

    여자친구와 같이있고싶어서 그런것같네요. 그래도

    상주는 끝까지 장례식을 지켜야하지요.

    전혀 이상하지않습니다..

  • 님 생각이 맞지요.

    상주인데 빈소를 지켜야죠.

    나중에 후회가 되지 않게 예를 다해야지요.

    삼우제 마치고 만나자 하세요.

    그게 남들 눈에 보기에도  오해 안사고 좋습니다.

  • 작성자님의 생각이 맞아요

    어려도 상주는 장례 끝날때까지 지켜야 되는거네요

    여자친구가 잘 설득하셔서 장례잘치르셨으면 좋겠어요

  • 남자친구 친조모께서 사망하셔서 상주가 본인이면, 부모님은 안계시다는거잖아요?

    상주는 기본적으로 자리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여자친구인 질문자님과 함께 지낸다는것도 그것도 상중에 자리를 비운다는건 말도안되는 것입니다.

    상주는 상중에 장례식장을 벗어날 수 없다고 해주세요.

    아무리 몰라도 그건 기본이라고요.

  • 아무리 어려도 상주면 장례가 끝날때

    까지는 자리를 지키는게 맞는데 가기 싫다고 한다면 잘 설득해 가도록 해야 될것 같아요 할머니와 사이가 좋았다면 더욱더 상주 역활을 잘 해야 합니다

  • 작성자님의 생각이 맞습니다. 

    더욱이 상주라면 계속 자리를 지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에게 잘 설명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남자친구가 상주이면 장례

    끝날때까지 장례식장을 지켜야죠 아무리 철이 없어도 장례식장은 지켜야되는것이

    예의에요 남자친구를 잘

    설득해서 장례 잘치르도록

    하십시요

  • 일단 상주가 되었다면

    적어도 장례식을 치르는 중이라면

    장례식장을 지키시는 것이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문화이고

    또한 사람이 해야 할 일입니다.

  • 생각이 맞아요. 할머니 돌아가신 날은 가족끼리 있어야 해요. 동생도 고1이라 혼자 두기 그렇죠. 남자친구분께 부드럽게 말씀드려보세요 ​

  • 일단은 남자 친구한테 얘기를 잘 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아무래도 상주가 다른 데로가 있는 거는 별로 맞지 않다고 봅니다 어차피 다른 어른들도 오겠지만 일단은 자리를 뜨는 거보다 발인까지는 그래도 계속 같이 있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해 주세요

  • 남자친구가 상주이면 새벽에도 장례식장 내에 공간에서 자는것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굳이 어린동생도 있는데 여자친구네 와서 혼자 자고가는건 아닌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