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첫 해외여행이면 개인적으로는 후쿠오카 추천드려요.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
• 한국에서 비행시간이 1시간 정도라 부담이 적고
• 도시 규모가 크지 않아서 이동이 편한 편이에요
• 음식도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아서 부모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온천 좋아하시면 유후인이나 벳푸 같은 근교 온천도 당일이나 1박으로 다녀오기 좋아요.
**대만**도 부모님 여행으로 많이 가는데
• 먹거리 많고
• 관광지가 비교적 가까운 편이라 편합니다.
다만 여름이나 초가을은 습하고 더울 수 있는 점은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베트남**은 리조트 여행으로는 좋지만
부모님 첫 해외라면 날씨나 교통이 조금 낯설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일본이나 대만이 더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 정리하면
• 편안함 / 첫 해외 → 후쿠오카
• 먹거리 / 관광 → 대만
• 휴양 위주 → 베트남
부모님 첫 해외라면 저는 후쿠오카 한 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