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과 가슴에 흉터가 매우 심한 상태로 평소에도 자신감이 매우 부족한 편이라면, 그 흉터가. 무엇 때문에. 생겼느냐가 중요합니다, 교통사고 등 사고이던지, 질병 수술이던지, 폭력에 의한 피해라든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대로 밝히고 떳떳하다면 문제 될것이 없다고봅니다, 진실을 밝히는 것입니다,
결혼을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러한 등이나 가슴에서의 흉터를 말하지 않는다는 건 사실상 숨기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말하는 것이 좋으며, 밝히고 이혼 사유가 될지는 법리적인 부분을 따져 보아야 하겠지만, 그 자체로 신뢰가 떨어지니 원만한 결혼 후 부부 사이의 관계를 맺기는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